Sunday, March 27, 2011

비행기 안에서


얼마 전 영국에서의 일주일 방문 후 다시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나는 혼자서 비행기를 탔기에 낯선 사람들 사이에 앉고 있었는데, 내 옆에는 어느 부자지간 둘이 앉아 있었다. 아들은 한 6살이 안돼 보이는 꼬마였는데, 비행기 내부의 모든 것이 다 새롭게만 한 것을 보아 아마 이번이 처음, 아니면 두 번째 비행기를 타보는 것 같았다.

Monday, March 21, 2011

김병만의 달인 '호' 모음집




오랫동안 KBS 개그콘서트의 하이라이트라고 여겨질 정도로 사랑을 받던 김병만의 '달인' 시리즈.
김병만도 재미 있었지만 못지않게 웃겼던건 바로 달인의 호. 여기 모음집을 찾았다:

Sunday, March 20, 2011

On the 2011 Japanese Earthquake



이번 일본의 대지진, 쓰나미, 그리고 원전사태로 이어진 “삼박자 재앙”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일본을 향한 동정심을 갖게 되었다.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더 놀라운 것은, 일본에 “구제”라는 것을 하게 된 것이다.


Tuesday, March 15, 2011

On Resurrecting a Blog

It's been nearly a year since my last post..

..and as Sam says in Casablanca, "A lot of water gone under the bridge".




First off, I'm surprised to see how much Blogger has improved.
Add SNS sharing options at the touch of a button? Win.


So in addition to my regular tweets, Facebook updates, and scribbles on Catch Notes, I've decided to start posting regularly here. The idea is that on this blog, I would try and process the musings and thoughts I've accumulated over time and type them up into a more coherent essay format.

So here's to a New Start!